잡다

기억이야기

긍정적코알라 2015. 8. 15. 18:20

기억이야기








돌아가신 부모님이 기일에 집으로 찾아온다.





과학에서 기억은 뇌에 된다고 한다.



장기기증을 받은 후 기증자의 기억을 공유하는 셀룰러메모리 효과가 있다.

뇌를 이식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.




식물의 기억으로 범인을 가려낸 사례가 존재한다.



대형참사가 일어날 때 승객수가 격감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.


대형참사 후 이를 피한 사람들의 증언은 미래를 미리 보았다 하겠다.


사실 미래의 기억을 떠올렸다 하는 게 맞을 것 같다.


현재까지는 입자이나 미래는 파동이라 끔찍한 기억이 시간을 거슬러 왔다면


당연히 꿈에서라도 보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.



사이코메트리 능력자들은 사물에서 혹은 사물을 통해 기억을 읽는다.

정말 기억은 뇌에 되는가?



영혼이 있다 한들 몸이 죽으면 뇌도 없고 눈도 귀도 코도 피부도 없는데

기억도 못 하고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느끼질 못한다능


이거 어쩔~